정답: ① 1.5 cm 이하
선지별 설명:
① 1.5 cm 이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침 및 수목병리학적 관리 기준에 따르면, 피해목을 파쇄할 때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나 북방수염하늘소의 유충을 물리적으로 사멸시키기 위한 가장 안전하고 적정한 크기입니다.
② 2.5 cm 이하: 일부 방제 방식에서 언급되기도 하나, 유충이나 번데기가 생존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③ 5.0 cm 이하: 파쇄 조각 내부에 매개충의 서식 공간이 남을 수 있어 방제 효과가 떨어집니다.
④ 10 cm 이하: 매개충의 생존 및 탈출을 막기에 너무 큰 크기입니다.
정답 설명: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피해목을 처리하는 방법 중 파쇄는 매개충(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의 유충을 기계적으로 죽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침' 및 관련 법령에 따르면, 파쇄 시 산물(칩)의 크기를 $1.5\text{ cm}$ 이하로 제한하여 매개충이 생존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