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서 내용]

정답:

선지별 설명:

  • ① 권장량으로 농약살포: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약해(藥害)는 일반적으로 권장농도로 권장량을 사용할 경우 잘 나타나지 않는다."라고 명시되어 있어, 권장량을 사용하는 것은 농약의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유지하는 올바른 관리 방안입니다. 이는 해충이 농약에 대한 저항성을 갖지 않도록 과도한 노출을 피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 ② 정확한 예찰에 의한 적기 농약 살포: 제공된 자료에서 "농약 사용은 병균과 해충의 생활사에 맞추어 적기에 사용해야만 적은 양으로 최대의 효과를 올릴 수 있다."라고 설명되어 있어, 적기 살포는 효율적인 방제에 중요하며, 불필요한 농약 사용을 줄여 해충의 저항성 발현을 늦출 수 있습니다.
  • ③ 작용기작이 서로 다른 약제의 혼용 혹은 교호 사용: 제공된 자료는 "같은 약제를 한 지역에서 반복하여 사용하지 말고 바꾸어 가면서 사용해야 한다."라고 언급하며, 이는 해충의 저항성 발현을 늦추기 위한 교호 사용의 중요성을 나타냅니다. 작용기작이 다른 약제를 교호 사용하는 것은 해충이 특정 약제에만 적응하는 것을 방지하여 저항성 관리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④ 임업적, 생물학적방제 등을 활용한 종합적 방제: 제공된 자료는 "해충종합방제(Integrated Pest Management, IPM) 원칙에 맞추어 실시하고 있다."고 밝히며, "천연적으로 존재하는 각종 해충억제수단(천적 포함)을 활용하여 밀도를 조절하고, 최후의 수단으로서 약제에 의한 구제를 채택하는 방제법"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약제 살포 이외의 다양한 방제법을 병행하여 해충의 저항성 발현을 억제하고 환경 부담을 줄이는 올바른 관리 방안입니다.
  • ⑤ 해당 해충에 대하여 효과가 있는 농약만 계속 살포: 제공된 자료의 "어떤 특정 해충을 구제하기 위하여 같은 약제를 계속하여 사용하면, 해충의 세대가 반복됨에 따라서 그 약제에 대한 저항성이 생겨서 더 높은 농도를 사용해야 하거나 혹은 그 약제의 약효가 아주 약해지는 경우가 있다."라는 내용은 한 가지 농약만 계속 사용하는 것이 해충의 저항성을 유발하여 결국 농약의 효과를 떨어뜨리는 잘못된 관리 방안임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정답에 대한 설명:
농약에 대한 해충의 저항성을 관리하는 방안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당 해충에 대하여 효과가 있는 농약만 계속 살포'하는 것입니다.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같은 약제를 계속 사용할 경우 해충이 해당 약제에 대한 저항성을 가지게 되어 농약의 효과가 감소하며, 이는 더 높은 농도의 농약을 사용하거나 결국에는 해당 농약이 무효화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따라서 해충의 저항성 발현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작용 기작이 다른 농약을 교호 사용하거나, 임업적, 생물학적 방제 등을 포함한 종합적 방제(IPM) 원칙에 따라 다양한 관리 방안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