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①번입니다.
선지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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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식물의 다량원소로서 질소, 인, 칼륨, 칼슘, 붕소, 황 등이 있다.
- 제공된 자료의 '표 7.3 수목에 필요한 14가지 무기양분의 종류와 기능'에 따르면, 식물의 대량원소(macronutrients)는 질소(N), 인(P), 칼륨(K), 칼슘(Ca), 마그네슘(Mg), 황(S)입니다. 붕소(B)는 미량원소(micronutrients)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붕소를 다량원소에 포함시킨 것은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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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시비방법으로 표토시비법, 토양 내 시비법, 엽면시비법, 수간주사법 등이 있다.
- 제공된 자료의 '7.2 시비 > 5) 시비방법'에 따르면, 시비방법에는 토양시비(표면살포, 토양 내 혼합), 엽면시비, 수간주사 등이 있습니다. 이는 옳은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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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토양수분은 결합수, 모세관수, 자유수로 분류하는데 수목은 주로 모세관수를 이용한다.
- 제공된 자료의 '7.3 관수 > 1) 토양수분'에 따르면, 토양수분은 결합수, 모세관수, 자유수의 세 가지로 분류되며, 이 중에서 모세관수가 식물이 이용할 수 있는 유일한 물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옳은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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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이식 후 지주목의 설치는 수고생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뿌리 조직의 활착에 도움을 준다.
- 제공된 자료의 '6.7 사후작업 > 1) 지주(대)와 보호덮개 설치'에 따르면, 어린 이식목을 지주로 계속 붙들어 매 놓을 경우 "수고생장이 촉진되며, 뿌리 발달이 상대적으로 적어지고, 밑동이 굵어지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지주목 설치가 수고생장을 촉진하더라도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며, 뿌리 발달을 저해하여 활착에 도움이 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다만, "바람에 근분이 흔들리면 뿌리가 토양과 밀착되지 않아 뿌리가 쉽게 마를 수 있다"는 점을 막기 위한 초기 안정화에는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으나, 전반적인 맥락에서 지주목의 장기적인 설치가 뿌리 활착에 '도움을 준다'는 긍정적인 서술은 자료의 내용과 상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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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이식 후 멀칭은 토양 수분과 온도 조절, 토양의 비옥도 증진, 잡초의 발생 억제 등 효과가 있다.
- 제공된 자료의 '6.7 사후작업 > 3) 멀칭' 및 '7.5 멀칭 > 1) 멀칭의 이점'에 따르면, 멀칭은 "토양으로부터 수분증발을 억제하여 활착에 도움이 된다", "토양 온도의 급격한 변화를 방지하고", "잡초의 발생을 최소화한다", "토양의 비옥도를 높인다" 등의 이점이 있습니다. 이는 옳은 설명입니다.
정답에 대한 설명:
제공된 자료의 '표 7.3 수목에 필요한 14가지 무기양분의 종류와 기능'에서는 질소(N), 인(P), 칼륨(K), 칼슘(Ca), 마그네슘(Mg), 황(S)을 대량원소(macronutrients)로 명확히 분류하고 있습니다. 붕소(B)는 미량원소(micronutrients)로 분류되므로, 붕소를 다량원소에 포함시킨 ①번 보기는 명백히 잘못된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