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 공중질소의 고정효소는 $H^+$을 발생 (X) 질소 고정 과정($N_2 + 8H^+ + 8e^- + 16ATP \rightarrow 2NH_3 + H_2 + 16ADP + 16Pi$)은 반응 과정에서 $H^+$을 소비합니다. 또한 생성된 암모니아가 암모늄 이온($NH_4^+$)이 될 때도 $H^+$을 소모하므로 발생이 아닌 소비에 가깝습니다.
ㄴ. 이산화탄소가 물에 용해되어 $H^+$을 발생 (O) 토양 내 이산화탄소($CO_2$)가 토양수와 반응하면 탄산($H_2CO_3$)이 형성되고, 이것이 해리되면서 수소 이온($H^+$)을 방출합니다. ($CO_2 + H_2O \rightleftharpoons H_2CO_3 \rightleftharpoons H^+ + HCO_3^-$) 이는 자연적인 토양 산성과의 주요 원인입니다.
ㄷ. 토양 내 전하의 균형은 $H^+$에 의해 이루어짐 (O) 식물의 뿌리가 양이온(예: $K^+, Ca^{2+}, Mg^{2+}$ 등)을 흡수할 때, 세포 내 전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같은 당량의 $H^+$을 토양으로 방출합니다. 이를 통해 토양 내 전하 균형이 맞추어지며 이 과정에서 $H^+$이 발생합니다.
ㄹ. 정장석의 가수분해에 의한 풍화는 $H^+$을 발생 (X) 광물의 가수분해 풍화 작용은 토양 용액 중의 $H^+$을 소비하며 진행됩니다. (예: $2KAlSi_3O_8 + 2H^+ + 9H_2O \rightarrow Al_2Si_2O_5(OH)_4 + 4H_4SiO_4 + 2K^+$) 즉, 이는 토양의 산성도를 낮추는(완충) 역할을 합니다.
ㅁ. 암모니아가 질산태질소로 산화되면서 $H^+$을 발생 (O) 질산화 작용(Nitrification) 과정에서 암모늄 이온($NH_4^+$)이 아질산균과 질산균에 의해 산화되어 질산($NO_3^-$)이 될 때, 다량의 $H^+$이 발생합니다. ($NH_4^+ + 2O_2 \rightarrow NO_3^- + H_2O + 2H^+$)
결론: 옳은 설명은 ㄴ, ㄷ, ㅁ입니다.
정답: 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