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개념

백송애기잎말이나방(Gravitarmata margarotana)의 발생 횟수는 산림청 표준 도감 및 한국수목보호협회, 수목해충학 표준 교재 기준 연 1회가 정확한 기준입니다.

상세 설명

  1. 연 1회 발생: 성충은 봄철인 4월 하순부터 5월 하순에 우화하여 솔방울(구과)이나 새순 부근에 알을 낳습니다.
  2. 월동 생태: 부화한 유충이 구과와 신초를 가해하며 자라다가, 7~8월경 다 자란 노숙유충이 땅으로 떨어져 낙엽층이나 흙 속에서 번데기(용) 상태로 월동에 들어갑니다.
  3. 혼동 원인: 잎말이나방과 해충 중 차애기잎말이나방(연 3~4회), 모밀감송애기잎말이나방(연 2~3회) 등 다회 발생하는 다른 종의 생태와 시중 비공인 수험서에서 오류로 혼용 기재된 경우가 있습니다.

주요 구과 및 신초 가해 나방류 발생 비교

해충명 연간 발생 횟수 월동 태 주요 가해 부위
백송애기잎말이나방 연 1회 번데기 구과, 신초
솔알락명나방 연 1~2회 유충 구과, 신초
솔수염애기잎말이나방 연 1회 유충 신초
소나무순나방 연 1회 유충 신초

시험 포인트

  1. 나무의사 자격시험에서는 수목해충학 표준 교재에 근거하여 연 1회 발생번데기로 토양/낙엽층 월동을 정답으로 골라야 합니다.
  2. 유충이 잣나무, 백송, 소나무류의 구과 내부를 식해하며 적갈색 배설물(똥)을 밖으로 배출해 엮어놓는 피해 증상을 숙지해야 합니다.
  3. 성충 우화 최성기인 5월과 월동 전 하강기인 7~8월의 생태 주기를 묻는 문제에 대비해야 합니다.

관련 용어

  1. 구과가해성 해충
  2. 토양 번데기 월동
  3. 식충성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