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서 내용]

잣나무별납작잎벌의 번데기는 위용(coarctate) 형태입니다.

제공된 자료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번데기의 형태: 잣나무별납작잎벌의 번데기는 크기가 약 17mm이며, 형태적으로는 위용에 해당합니다.
  • 생활사와의 관련성: 잣나무별납작잎벌은 1년에 보통 1회 발생하며, 노숙유충(종령유충) 상태로 땅속 5~25cm 깊이에 흙집을 짓고 월동합니다. 이후 이듬해 5월 하순에서 7월 중순 사이에 땅속에서 번데기가 됩니다.
  • 참고(위용의 정의): 일반적인 곤충학적 분류에서 위용(puparium)은 마지막 유충의 허물을 벗지 않고 그 안에서 번데기가 되는 형태를 말하며, 주로 파리류에서 나타나나 이 자료에서는 잣나무별납작잎벌의 번데기를 위용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